좋은 콘텐츠가
더 멀리 닿도록.
에디프레소(EdiPresso)는 언론사·미디어를 위한 멀티사이트 뉴스 CMS SaaS입니다. 기자가 쓰는 편집 시스템과 독자가 보는 뉴스 사이트를 함께 제공하고, 다국어 발행과 AI 분석, 디자인, 검색 노출까지 한 흐름으로 이어 줍니다.
에디프레소로 발행 중인매체 · 언론사 수
6개 언어 지원 · 27종 디자인 테마 제공
기사 쓰는 화면부터 독자가 보는 사이트, 검색 노출과 서버 관리까지 — 따로 붙이거나 개발하지 않아도 개설하는 날부터 돌아갑니다.
원고 작성, 사진 넣기, 데스크 승인, 예약 발행이 한 화면에서 끝납니다. 기자에게는 자기 기사가, 데스크에게는 승인 기다리는 기사가 먼저 보입니다.
언어를 켜두면 그 언어의 기사 주소와 검색엔진이 읽는 언어 표시가 자동으로 붙습니다. 번역문은 편집국이 직접 넣어도 되고, 사람이 부족하면 번역 부가서비스로 채웁니다.
잘 읽힌 기사, 갑자기 변한 트래픽, 다음에 다룰 만한 주제, 고쳐야 할 제목과 이미지를 매일 새벽 정리해둡니다. 통계 화면을 들여다볼 시간이 없어도 됩니다.
독자가 몰려도 전 세계에 흩어진 서버가 나눠 받고, 공격 방어와 사진 용량 최적화가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매체마다 데이터가 분리돼 다른 매체의 사고가 우리 사이트로 번지지 않습니다.
기자는 평소 쓰던 대로 쓰기만 하면 됩니다. 언어판 주소를 맞추고 검색엔진에 알리는 것처럼 손이 많이 가는 일은 발행 버튼 하나에 함께 처리됩니다.
기자가 원고와 사진을 올리면 데스크가 같은 화면에서 승인하거나 사유를 적어 돌려보냅니다.
어느 언어가 아직 비었는지 기사 목록에 그대로 보입니다. 편집국이 직접 쓰거나 번역 부가서비스로 채웁니다.
준비된 언어판을 함께 발행해, 한국어만 먼저 나가고 영어판은 며칠 뒤에 뜨는 일이 없습니다.
검색엔진에 보내는 목록과 카카오·페이스북 공유 미리보기가 발행과 동시에 새로 만들어집니다.
완성된 뉴스·매거진 디자인 27종 가운데 하나를 고르고, 바꾸고 싶은 곳은 말로 요청하면 AI가 고쳐 보여줍니다.
종합지, 속보 중심, 매거진, 사진 중심 등 성격별로 완성된 디자인이라 고른 즉시 실제 기사가 채워진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기사를 더 크게”, “모바일에서 간격을 줄여줘”처럼 말로 요청하면 AI가 색과 글씨, 간격을 손봐 보여줍니다.
고친 화면은 임시 주소에서 먼저 보고, 괜찮다고 승인한 디자인만 독자에게 보이는 사이트에 적용됩니다.
우리 사이트에 실제로 찍힌 방문 기록을 매일 새벽 훑어 정리해둡니다. 담당자는 아침에 결과만 보시면 됩니다.
최근 2주 방문 기록을 놓고 무엇이 잘 읽혔고 왜 그랬는지 짚어 줍니다.
평소와 다른 움직임을 먼저 잡아내고, 무엇 때문일지 짐작되는 이유를 함께 적어 줍니다.
섹션별로 얼마나 썼고 얼마나 읽혔는지 견줘 다음에 다룰 만한 주제를 골라 줍니다.
제목이 비었거나 요약·대표이미지가 빠진 기사를 찾아 고칠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CMS 기능은 어느 플랜이든 다 들어 있습니다. 아래 세 가지는 편집국 사정에 따라 필요할 때만 골라서 더하면 됩니다.
번역 기자를 따로 두지 않아도 영어·일본어·중국어판을 함께 낼 수 있습니다. 인명과 회사명은 매체 용어집으로 표기를 통일하고, 나가기 전에 편집기에서 손볼 수 있습니다. 언어 1개 월 4,950원부터.
번역 요금 보기목소리 배우 368명 가운데 우리 뉴스를 읽을 앵커를 정해두면, 발행하는 순간 기사마다 재생 버튼이 함께 붙습니다. 운전 중이거나 화면을 볼 수 없는 독자에게도 기사가 닿습니다. 월 9,950원부터.
오디오 요금 보기발행한 기사를 네이버·다음 뉴스와 매체 SNS 계정에 다시 옮겨 적지 않아도 됩니다. 보낼 섹션과 계정을 한 번 정해두면 발행과 동시에 나가고, 전송이 실패하면 알아서 다시 시도합니다.
자동발행 알아보기네 플랜 모두 기능은 같습니다. 저장공간과 트래픽 한도만 다릅니다. 지금은 런칭 프로모션으로 절반 가격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신규 창간과 소규모 편집팀
월 200,000원50% OFF
세팅비 100,000원 (1회) · VAT 별도
성장하는 뉴스룸과 다국어 운영
월 300,000원5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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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트래픽과 확장된 운영 지원
월 400,000원50% 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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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트래픽과 맞춤 인프라
조직별 맞춤 구성
세팅비 100,000원 (1회) · VAT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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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보수 포인트(pt)는 문구 수정, 배너 교체 같은 운영 요청에 사용합니다. 모든 표시 금액에 VAT 10%가 별도로 추가됩니다. 요금 자세히 보기 →
가능합니다. 전문 매거진, 협회, 기관과 브랜드 미디어 등 정기적으로 콘텐츠를 발행하는 조직이라면 도입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가 아니어도 사용할 수 있나요? 답변 자세히 보기기존 시스템과 데이터 형식을 확인한 뒤 이전 범위와 일정을 안내합니다. 엔터프라이즈 플랜은 맞춤형 데이터 이전을 지원합니다.
기존 사이트의 기사와 이미지를 이전할 수 있나요? 답변 자세히 보기도메인 연결, HTTPS, CDN과 기본 보안 설정을 도입 과정에서 함께 구성합니다.
도메인 연결과 보안 설정도 지원하나요? 답변 자세히 보기가능합니다. 기사·이미지 데이터는 이전 시 형식을 확인해 옮기고, 운영 중에는 사이트 관리 REST API 와 RSS 피드로 외부 도구·파트너 시스템과 연동할 수 있습니다.
다른 회사 툴을 쓰고 있는데 데이터 호환이 되나요? 답변 자세히 보기기사는 매체가 만듭니다. 저희는 그 기사가 각 나라 검색에서 제대로 잡히도록 언어별 주소와 검색엔진용 표시, 사이트맵을 자동으로 붙입니다. 아래에 없는 언어도 요청하시면 추가합니다.
운영 중인 매체와 필요한 발행 환경을 알려주시면 담당자가 내용을 확인한 뒤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