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메인 검색과 등록
쓰려는 이름이 비어 있는지 확인하고 등록합니다. 국내 매체는 .co.kr, 해외 독자까지 본다면 .com을 함께 잡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록은 zzem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새 매체라면 주소부터 정해야 합니다. 어떤 도메인을 고르고 어디서 등록하며 무엇을 저희에게 넘기면 되는지, 세 단계로 안내합니다.
도메인 검색하기 →개설 절차
도메인은 언론사 명의로 직접 등록합니다. 저희는 등록이 끝난 다음부터 관여합니다.
쓰려는 이름이 비어 있는지 확인하고 등록합니다. 국내 매체는 .co.kr, 해외 독자까지 본다면 .com을 함께 잡아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록은 zzem에서 진행하시면 됩니다.
등록한 곳의 관리 화면에서 네임서버 주소만 저희가 알려드리는 값으로 바꿉니다. 언론사가 하실 일은 이 한 번의 설정이 전부이고, 나머지 DNS 레코드는 저희가 옮겨 담습니다.
보안 인증서(HTTPS)와 CDN, 메일 수신까지 저희가 구성하고 사이트를 엽니다. 도메인이 준비되기 전에도 임시 주소로 먼저 콘텐츠를 채워둘 수 있습니다.
요금
아래는 zzem 공시가입니다. 에디프레소가 중간에서 받는 수수료는 없고, 결제도 언론사가 직접 하십니다.
| 도메인 | 등록 (첫해 · 1년) | 갱신 (1년) | 비고 |
|---|---|---|---|
| .co.kr | 11,770원 이벤트가 | 13,530원 | 국내 언론사 표준 |
| .kr | 11,770원 이벤트가 | 13,530원 | 짧은 국내 주소 |
| .com | 19,030원 | 19,030원 | 해외 독자까지 볼 때 |
| .net | 20,130원 | 20,130원 | .com 대안 |
| .org | 19,690원 이벤트가 | 23,650원 | 협회 · 기관 매체 |
| .press | 18,590원 이벤트가 | 164,450원 | 첫해만 저렴 — 갱신가 확인 필수 |
갱신가를 먼저 보세요. 첫해 등록가만 싸고 갱신가가 몇 배인 도메인이 있습니다. 표의 .press가 그런 경우로, 등록은 18,590원이지만 이듬해부터 매년 164,450원입니다. 매체 주소는 한 번 정하면 오래 쓰기 때문에, 고를 때는 첫해 가격이 아니라 갱신가를 기준으로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부가세 포함 · 1년 기준 · 2026년 9월 1일 zzem 공시가 기준입니다. 이벤트가는 신규 등록에만 적용되고 기간 연장은 갱신가 기준이며, 프로모션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실제 결제 금액은 zzem 도메인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여기 없는 확장자도 같은 곳에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미 도메인이 있다면
쓰던 도메인을 그대로 가져오실 수 있습니다. 이때 등록기관(레지스트라)을 저희 쪽으로 이전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쓰시는 등록기관에 그대로 두고 네임서버 주소만 바꾸면 됩니다.
60일 이전 제한과는 무관합니다. 도메인을 새로 등록한 지 60일이 지나지 않았거나, 최근 다른 등록기관에서 옮겨왔거나, 소유자 정보를 변경한 경우 ICANN 규정에 따라 60일간 잠금이 걸립니다. 다만 이 잠금은 등록기관을 바꾸는 이전에 적용되는 규정이고, 네임서버를 바꾸는 것은 이전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제 산 도메인이라도 오늘 바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네임서버를 통째로 넘기기 어려운 사정이 있다면 — 이미 다른 시스템이 같은 도메인의 DNS를 쓰고 있는 경우처럼 — CNAME 한 줄만 추가하는 방식도 지원합니다. 운영 중인 사이트가 있다면 기존 DNS 레코드를 미리 전부 복제한 뒤 전환하므로, 사이트와 메일이 끊기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언론사 명의로 등록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대신 등록해 저희 이름으로 보유하지 않습니다. 도메인은 매체의 자산이라 소유권이 매체에 있어야 하고, 나중에 서비스를 옮기시더라도 주소는 그대로 가져가실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내 독자가 주 대상이면 .co.kr이 무난합니다. 언론사 주소로 익숙하고 갱신가도 안정적입니다. 해외 독자나 다국어 발행을 염두에 두신다면 .com을 함께 확보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름은 짧고 읽는 대로 적을 수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가능합니다. 개설 직후에는 저희가 발급하는 임시 주소로 사이트를 열어 기사와 디자인을 먼저 준비하실 수 있고, 도메인이 정해지면 그때 연결합니다. 도메인 결정이 창간 일정을 붙잡지 않도록 하는 순서입니다.
결제와 갱신은 등록하신 곳에서 직접 하십니다. 도메인이 만료되면 사이트와 메일이 함께 멈추기 때문에 자동 갱신을 켜두시길 권합니다. 만료가 가까워지면 저희 쪽에서도 안내드립니다.
멈추지 않습니다. 네임서버를 바꾸기 전에 현재 DNS의 모든 레코드를 확인해 그대로 복제한 뒤 전환하므로, 전환 시점에 사이트도 메일도 하던 대로 동작합니다. 실제 이전 사례에서 접속 장애 없이 컷오버했습니다.
도메인을 연결하면 news@내도메인 형태의 수신 주소를 함께 구성해 드립니다. 기존에 쓰시던 메일이 있다면 그 설정을 유지한 채로 사이트만 옮길 수도 있습니다.